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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한 생활습관으로 인한 허리통증, 조기 치료로 개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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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dia
댓글 0건 조회 55회 작성일 23-09-11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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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김준수 기자] 현대인의 고질병으로 꼽히는 허리통증과 허리디스크는 하루종일 앉아서 생활하는 학생과 직장인들에게 빈번히 볼 수 있는 질병이다. 주원인은 부적절한 자세와 운동 및 스트레칭 부족 등이 꼽힌다.

오랜 기간 동안 불량한 자세를 유지할 경우 허리디스크가 유발되는데 허리디스크는 척추 마디 사이에서 충격 완화 역할을 하는 디스크가 밀려나 주변 신경에 염증을 야기하고 압박하며 엄청난 통증으로 생활에 지장을 끼친다. 초반엔 가벼운 근육통이라 오해해 오랜 기간 방치할 경우 통증을 견디기 위해 편안한 자세를 취하다 보니 어느새 팔다리 저림과 극심한 통증이 초래되며 심한 경우 하지 마비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의 이들이 허리디스크는 수술을 통해 치료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비수술적 치료로도 충분히 증상이 개선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추나요법과 침, 약침, 한약 처방 등을 병행한 비수술 통합치료로 허리디스크를 치료한다.
특히 추나요법은 비정상적으로 어긋난 뼈와 근육을 정상적으로 환원시켜 통증을 완화하고 척추와 주변 조직의 기능을 원활하게 하는 한방 수기요법이다. 척추 마디마디를 밀고 당기는 과정을 통해 비틀린 부분과 불균형을 이루고 있는 인체 부위를 정상적인 구조로 교정해 주고 틀어진 척추 부위 주변의 뭉친 근육과 인대를 이완시킨다.

한의사가 환자 개개인의 체질과 증상, 원인 등을 고려해 마취나 절개가 필요하지 않은 비수술적 치료로 이행하기 때문에 신체적 부담이 적다. 노약자 뿐 아니라 성장기 어린이도 활용할 수 있다.
라이프입원실네트워크 청주 복대동점 본앤장한의원 장병희 원장은 “많은 환자들이 허리 통증을 일시적인 통증이라 생각하고 통증이 발현돼도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허리 통증이 지속되면 허리디스크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증상 초기부터 치료에 나서야 한다. 특히 허리디스크는 재발률이 높은 질환인 만큼 자신의 증상과 체질에 맞는 치료를 계획하는 것이 중요하며 적절한 관리를 진행한다면 빠른 일상으로의 복귀가 가능하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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