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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목·거북목으로 인한 생활의 불편함 추나치료로 바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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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Media
댓글 0건 조회 10회 작성일 24-05-20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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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투데이=최민석 기자] 스마트 기기, 컴퓨터 사용 시간이 늘어나면서 목을 과하게 앞으로 쭉 뺀 자세로 하루 8시간 이상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이러한 자세는 목에 엄청난 부담을 안겨주게 된다. 목뼈는 건강한 C자 커브를 변형시킬 수 있으며 부적절한 자세가 지속되다 보면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일자목, 거북목을 경험할 수 있다.

주요 증상으로는 목 부근과 승모근 결림은 물론 통증과 더불어 활동을 제한하는 증상에 시달리게 된다. 특히 목이 받는 하중이 증가하면서 그 주변 근육과 인대가 경직되고 뭉쳐 목 뼈의 유연성이 떨어진다. 이 외에도 두통, 현기증, 이명, 안압통 등의 증상이 유발될 수 있으므로 조금이라도 증상을 느낀다면 병원에 내원해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하다.
거북목이나 일자목을 장기간 방치하게 된다면 경추 사이에 완충 작용을 하는 디스크가 결국 이탈하고 염증성 병변을 일으켜 머리와 어깨, 팔로 가는 신경을 억누르게 되면서 목디스크와 같은 만성 질환을 초래하게 된다.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두통 및 어지럼증이 흔히 나타나는 편이며 심각한 경우 팔의 무력감 등의 증상을 내비칠 수 있다.

한방에서는 일자목, 거북목으로 인한 디스크 증상을 추나요법을 통해 치료하고 있다. 추나요법은 어긋난 척추 뼈를 한의사가 손으로 밀고 당기며 바르게 교정하는 치료법이다. 엄지 손가락이나 손바닥을 환자의 환부나 경혈 부위에 대고 올바른 방향으로 힘을 가해 척추와 주변 조직을 부드럽게 조정한다. 이때 경락의 기혈이 잘 소통되어 근육이 이완되고 디스크나 관절과 순환이 증가하며 관절의 동작 범위가 정상 범위로 돌아오게 된다.

라이프입원실네트워크 성남 모란점 성신한방병원 신동훈 원장은 “평상시 목을 바르게 하는 습관으로는 턱을 가슴 쪽으로 당기고 이때 눈과 귓구멍이 수평이 되게 당겨야 한다. 귓구멍과 견봉이 일직선이 되도록 하는 자세를 취하는 습관을 기르게 되면 목이 틀어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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